백종엽(2018.09.18 15:10:52)

신화창조 2조로 출발해서~~8년동안 꾸준함과 간절함은 그누구와 비교할 수 없을만큼 늘 한결같았습니다. 작년 다시 시작할때 저또한 최선을 다할 각오로 시작했는데 정말 고진감래입니다. 축하드리고 가정의 평온과 축복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.